아이폰 4G의 유출샷(스파이샷)으로 보이는 여러장의 사진이 엔가젯에 등록되었습니다.
이전의 시각적으로 "얇아"보이는 효과를 주는 블레이드 스타일 - 칼날모양의 측면 디자인- 을 배제하고 일반적인 직사각형 모양의 취해 다소 딱딱하고 단단한 느낌을 주는것 같습니다


측면에는 락기능을 하는 스위치와 2개의 버튼이 보입니다.  살짝 보이는 전면부에는 역시 홈키만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이전과의 다른점이라면 측면부가 블레이드 스타일이 아닌 평면 스타일이라는 점이 가장 눈에 띄는군요.


상단에는 3.5파이 스테레오 단자와 함께 전원버튼(?)이 보입니다.
특별한건 없어보입니다.


후면부가 평면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완만한 곡선이었는데요.

항간에는 XXGB라고 찍혀있는 부분과 시리얼넘버의 XXXXXX부분을 예로들며 아직 발매이전의 수십 종류가 만들어지고 폐기하는 차기 디자인용 목업이라는 평가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일부 애플매니아분은 "나의 잡스님이 FCC인증 마크나 CE인증마크가 저렇게 보이는 디자인은 용서치 않을것"이라고 하는것도 봤는데...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나올지는...




배터리는 역시 착탈이 쉽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후면부의 디자인이나 뚜껑 오픈샷(?)을 보아도.... 일반인이 교체하기 쉬워보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유럽측에서 환경문제를 이유로 배터리 교체가 불가능할시 유럽 판매에 제한한다는 루머도 있어..
상황이 재미있어 질것 같기도 합니다.


아쉽게도 해상도등의 정보는 따로 더 나온게 없어보입니다.
외부메모리를 지원한다는 설도 있는데.... 어찌될지는 모르겠네요 ^^

Posted by RooR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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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9 00:58 신고

    유럽 규제는 막강하죠 ㅋㅋㅋ

    그나저나 전 배터리 교체가 가능해보이는 구조로 봤는데 룰루님의 생각은 조금 다르시군요?

    아 물론 배터리'만'입니다... 뒷판을 열기는 기존 아이폰마냥 힘들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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