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0시 30분에 삼성전자의 미디어 데이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삼성전자의 국내 첫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었는데요.
일부 사진이 유출된 모양입니다.

사진출처 : 클릭하세요

SHW-M100S라는 모델명의 삼성전자 국내 첫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T옴니아2와 스펙이 상당부분 유사합니다.

3.7인치 WVGA AMOLED 디스플레이가 채택되었으며
800Mhz CPU라고 되어있는 부분은 이전에 T*옴니아2에서 사용된 S3C6410 프로세서로 보입니다.

보다 정확한 정보를 확인해 보아야하겠지만 S3C6410 프로세서가 그대로 채용되었다면 2월 5일부터 본격 출시될 모토로라 모토로이에 비해서는 조금 떨어지는 스펙이 아닐까 합니다.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3월경 SKT를 통하여 출시될 예정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추가 수정 사항입니다.

일부언론에 따르면 Cortex-A8 기반의 800Mhz 프로세서라고 합니다.
모토로이와 아이폰의 Cortex-A8 600Mhz보다 더 빠른 프로세서 장착으로 현재 국내에 정식발매중인 스마트폰중 가장 높은 스펙을 가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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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R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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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4 11:17

    720p 재생/녹화가 된다고 하는걸로 봐서 6410은 아닐듯 싶습니다.
    6410가지고는 SD급 밖에는 풀어내지 못합니다.
    C100 이거나 C110 일 확률이 높아보이네요. 아이폰 3GS와 동급이라고 보여집니다.

    • 2010.02.04 12:22 신고

      저도 좀 더 찾아보니 Cortex-A8 기반의 800Mhz라는 기사가 나왔더군요.

      삼성전자에서 이정도 스펙의 제품을 내주다니 상당히 의외입니다 ^^;

  2. 2010.02.04 14:36

    삼성은 스냅드래곤 붙일 능력이 안되는걸까요?
    최신형은 HTC(넥세스원)와 6개월이상 벌어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