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아이폰의 경우 새로운 아이폰 OS 4.0이 탑재될 것으로 대부분 예측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 아이폰 3Gs나 곧 출시될 아이패드 역시 아이폰 OS 4.0으로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보이는데, 애플인사이더에 따르면 아이폰 OS 4.0이 기존 맥(Mac)에서 지원되는 방식과 같이 멀티 태스킹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즉, 기존 데스크탑 Max OS X에서 지원되는 방식인 ‘Exposé’ 기능과 같이 해당 버튼을 누르면 열려 있는 모든 애플리케이션들이 썸네일 형식으로 표시되는 것이다. 윈도우 7에선 ‘Alt+Tab’과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면 된다.

아이폰 OS 4.0에선 이 방식을 홈 버튼을 두 번 누르는 것으로 실행할 수 있다. 만약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아이폰 3Gs의 경우에는 해상도가 낮기 때문에 아이콘 형식으로 표시될 것으로 보이며, 아이패드와 차세대 아이폰의 경우에는 썸네일 형식으로 보여줄 것이라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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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언론에서는 아이폰 OS 4.0에서 멀티테스킹이 될것이라고 꾸준히 예언을 하고 있는데요.

멀티테스킹 + 바탕화면 위젯 지원만 된다면 정말 단점을 찾아보기 힘든 스마트폰이 될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멀티테스킹 / 위젯지원 부분때문에 안드로이드를 선택했거든요 ^^;
(해킹하면 됩니다 라고하지만 -_- 해킹같은거 안하고 쓰거든요 ^^;)


만약 아이폰에서 멀테 + 바탕화면 위젯 지원이 된다면 저도 상당히 흔들리겠네요.


Posted by RooR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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